에디터 노을
전국을 다니며 여행 기사를 씁니다.가 본 곳 가운데 다시 가고 싶은 곳만 TBAG에 적습니다.
쓴 기사 65편 · @tbag.travel
STAY창가에서 3시간을 보냈다, 파크 하얏트 부산
결론부터, 광안대교 하나로 1박의 이유는 충분했다.고층 오션뷰 객실부터 라운지, 조식, 수영장까지 호텔 안에서만 하루를 보냈다.
TRAVEL영화를 찍고, 틀고, 모으는 부산 9곳
영화의전당에서 시작해 〈변호인〉을 찍은 영도 흰여울 골목에서 끝난다.중간에 해운대와 광안리, 남포동을 지난다.
CULTURE10월호광개토대왕릉은 어느 쪽? 중국 지안 고구려 유적
백두산 가는 육로에서 들른 지린성 지안의 태왕릉, 광개토대왕릉비, 장군총.광개토왕의 무덤으로 지목된 곳이 둘인 사정과 현지 안내문의 관점까지 짚었다.
TRAVEL헐릴 뻔한 고택들이 완주 산골로 이사 왔다
진주·정읍·고창·무안에서 헐릴 뻔한 고택들이 완주 소양 골짜기에 다시 섰다.오성한옥마을에서 산성과 폭포, 송광사까지 하루로 묶었다.
TRAVEL복숭아 갈레트 만들러 경산 육동마을에 갔다
경산 용성면 분지의 육동마을에서 복숭아 갈레트 반죽을 배우고 미나리를 컵에 심었다.반곡지 왕버들과 경산시립박물관까지 함께 들른다.
OUTDOOR10월호열대야 없는 도시, 태백에서 은하수 보는 법
여름철 평균 기온 22도 안팎인 태백은 해가 지면 서늘해진다.낮에는 발원지와 산정, 탄광 유산을 돌고 밤에는 은하수를 기다리는 이틀이다.
STAY리조트에 아이스링크가? 남해 여름휴가 리스트
지난해 7월 문을 연 쏠비치 남해에 묵으며 금산 보리암, 두모마을, 물건리 방조어부림까지 도는 남해 여름 1박 2일 동선이다.
OUTDOOR10월호물때표부터 확인했다, 서산 가로림만의 하루
물이 빠지면 가로림만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고, 물이 차는 동안엔 산자락의 절과 고택을 걷는다.서산의 하루를 물때에 맞춰 짰다.
TRAVEL물 따라 땅끝까지, 해남의 여름
백악기 호숫가였던 우항리의 공룡박물관부터 물살이 운다는 울돌목 곁 호텔까지, 해남의 여름을 물길 따라 짰다.
FOOD곡우 무렵 하동, 첫물차 마시러 간다
곡우 무렵이면 한 해의 첫물차 우전이 나온다.한국 차가 처음 심긴 하동에서 야생 차밭과 다원, 금오산 케이블카까지 이었다.
OUTDOOR벚꽃과 유채가 같이 피는 때, 제주 꽃길 6
3월 말 서귀포에서 먼저 핀 왕벚꽃이 4월 첫 주면 섬 전체로 퍼진다.유채와 벚꽃을 함께 볼 수 있는 제주 명소를 따라간다.
CULTURE10월호청령포 다음은 어디? 영월에서 갈 곳 6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영월에 간다면 청령포 다음 행선지도 챙겨 두자.장릉에서 뗏목, 설치 미술, 석회동굴, 와인 마을까지 이었다.
TRAVEL10월호차 없이 걸어서 다 본다, 동해 묵호
서울에서 KTX로 2시간 반, 동해 묵호는 걸어서 다니는 항구 마을이다.작은 가게와 시장, 연필뮤지엄, 언덕 골목을 차 없이 도는 법을 정리했다.
TRAVEL밤배로 7시간, 겨울 울릉도에 갔다
밤 11시 50분 포항에서 배에 올라 새벽 6시 30분경 사동항에 내린다.관광택시로 섬을 돌며 눈 쌓인 나리분지와 해안 절벽을 본다.
STAY물 위에 떠서 마사지를 받았다, 제주 WE호텔
한라산 해발 350m 숲속 헬스리조트 WE호텔 제주에서 물 위에 몸을 띄우고, 입구 찻집 회수다옥에서 제주 차를 마셨다.
CULTURE목민심서가 나온 곳, 겨울 강진에서 쉬어 가기
다산초당에서 한국민화뮤지엄, 전라병영성, 월출산 아래 차실까지.겨울 강진을 천천히 걷는 코스다.
TRAVEL불국사 말고 루지, 경주 보문에서 노는 법
경주에는 대릉원과 첨성대만 있는 게 아니다.경주월드, 경주루지월드, 원더스페이스, 유적지 야외 방 탈출까지 몸으로 노는 경주를 모았다.
TRAVEL간판 없는 빵집부터 책방까지, 강화도에서 쉬는 법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 강화도에서 쉬어 가기 좋은 4곳을 골랐다.비건 빵집, 언덕 위 미술관, 산성 안 절, 시골집 책방이다.
TRAVEL비 오는 날 서울 실내 데이트 4
영화박물관, 실내 클라이밍, 둘이서 하는 심리 검사, 복고풍 푸드홀.장마철에도 날씨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4곳이다.
FOOD20년 넘은 식당만 골랐다, 경기노포 5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른 ‘경기노포’ 가운데 식당 5곳.보리밥, 스키야키, 한우 갈비, 간장게장, 부대찌개 순서로 찾아간다.
TRAVEL스키 안 타도 된다, 아이와 겨울 무주 4
덕유산 곤돌라와 향적봉, 30분마다 밤이 오는 카페, 머루와인동굴, 국립태권도박물관까지.아이와 다니기 좋은 무주 겨울 코스다.
OUTDOOR바다 말고 숲, 제주 숲길 4
곶자왈 2곳과 삼다수숲길, 한라생태숲까지.바다 대신 섬 안쪽 숲으로 들어가는 제주 걷기 코스 4곳이다.
FOOD조용히 숨고 싶은 날 가는 카페 4
홍천 숲속 예약제 카페, 완주 고택 카페, 월출산 앞 강진 찻집, 청량산을 마주한 봉화 주말 카페.조용히 머물다 오기 좋은 4곳이다.
OUTDOOR10월호1442계단 끝에서 본 백두산 천지
5월 말 북파에서는 눈보라와 안개 사이로 얼어붙은 천지를 잠깐 봤고, 다음 날 서파 1442계단을 올라 다시 천지를 봤다.장백폭포와 금강대협곡까지, 중국 쪽에서 오른 백두산 이야기다.
TRAVEL민간정원만 3곳, 구례 정원 구경
쌍산재, 천개의향나무숲, 반야원.전라남도 민간정원 3곳과 지리산 화엄사를 하루에 돌아보는 코스다.
OUTDOOR야간열차로 이틀, 몽골 홉스골 호수까지
울란바토르에서 야간열차와 차를 갈아타고 이틀 걸려 홉스골 호수에 닿았다.게르에서 묵으며 호수 속 섬과 장하이 언덕, 차탄족 마을을 다녀왔고,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와 칭기즈칸 기마상도 함께 정리했다.
OUTDOOR판시판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베트남 사파
베트남 북서부 고산 마을 사파에서 푸니쿨라와 케이블카를 갈아타며 해발 3147m 판시판 정상까지 가는 길, 함롱산 플로깅, 친환경 숙소 토파스 에코로지를 다뤘다.
CULTURE〈오만과 편견〉의 저택 채스워스에서 요크까지
영화 〈오만과 편견〉 속 다아시 저택인 더비셔 채스워스 하우스, 옛 상류층 저택을 고친 빌슬리 매너 호텔, 중세 도시 요크의 대성당과 섐블스 거리를 차례로 들렀다.
CULTURE총을 만져 볼 수 있다, 블라디보스토크 요새박물관
블라디보스토크 요새는 19세기 후반부터 짓기 시작해 완성되지 못한 채 무장을 해제했다.그 포대 자리에 들어선 요새박물관에서 제1·2차 세계대전의 무기부터 몽골군 갑주까지 본다.
FOOD하바롭스크에서 흑맥주는 어디서 마실까
하바롭스크 시내의 100년 넘은 건물 한 채에 체코풍 브루펍 '파니 파자니'와 아랍풍 식당 '술탄 바자르'가 함께 들어섰다.흑맥주와 샤슬릭을 한 건물에서 먹고 마신다.
FOOD이토시마 선셋 로드에서 먹고 마실 곳 5
후쿠오카에서 차로 30여 분, 이토시마 해안도로를 따라 가 볼 식당과 카페, 제염소, 양조장 5곳을 골랐다.아침은 어디서 먹고 해는 어디서 볼지까지 정리했다.
TRAVEL온천 마을과 성 마을, 시마바라반도 이틀
나가사키 남부 시마바라반도는 활화산 운젠산을 가운데 두고 서쪽에 온천 마을 오바마, 동쪽에 성 마을 시마바라를 품었다.짬뽕과 족욕, 떡국 닮은 구조니와 잉어가 사는 물길까지 두 마을을 나눠 정리했다.
TRAVEL아유타야의 노을은 배 위에서 본다
방콕 서쪽의 수상시장과 기찻길 시장, 짜오프라야강 변의 사원을 지나 아유타야 왕국 유적까지 갔다.방콕을 벗어나는 날을 넣은 태국 여정이다.
TRAVEL알마티 근교에 길이 154km 협곡이 있다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의 전통 시장 젤료니 바자르에서 시작해 동쪽 차린 협곡을 걷고, 굽은 산길을 올라 빅알마티 호수까지 다녀왔다.
FOOD모차르트도 마셨다는 맥주, 잘츠부르크 양조장 4
1400년대부터 맥주를 빚어 온 잘츠부르크에서 양조장 4곳을 골랐다.수도원 맥주를 파는 1400석 규모 선술집부터 모차르트가 드나들었다는 브루펍까지.
STAY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늦잠부터 잤다
2019년 가을,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일정 없이 머물렀다.리조트 앞 바다 스노클링과 비치로드 산책, 그해 10월 그랜드 오프닝을 앞둔 리노베이션 소식까지 담았다.
STAY미라벨 정원이 바로 옆, 쉐라톤 그랜드 잘츠부르크
미라벨 정원 옆, 주요 관광지와 강을 사이에 둔 쉐라톤 그랜드 잘츠부르크에 묵었다.디럭스 룸의 침대 머리맡부터 욕실 서랍까지 살폈다.
CULTURE사진 한 장 들고 오른 호엔잘츠부르크 성
잘츠부르크 카드에 인쇄된 호엔잘츠부르크 성 사진은 어디서 찍었을까.푸니쿨라로 성에 오른 뒤 성벽을 따라 반대편 언덕 쪽으로 걸었다.
TRAVEL터키항공으로 이스탄불 거쳐 잘츠부르크까지
빈이 아니라 잘츠부르크 공항으로 오스트리아에 들어갔다.이스탄불~잘츠부르크를 오가는 터키항공 TK1381·TK1384편의 기체와 좌석, 기내식을 적었다.
OUTDOOR고분과 차밭 사이를 걷는 야메 올레
후쿠오카현 남쪽 야메의 규슈올레 야메 코스는 고분과 녹차 밭, 과수원 사이를 지나는 11km 길이다.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가는 법부터 종점까지 정리했다.
STAY베네시안이냐 파리지앵이냐, 마카오 호텔 고르기
코타이 스트립의 샌즈 리조트 가운데 베네시안 마카오와 파리지앵 마카오를 나란히 놓고 객실, 부대시설, 요금을 비교했다.
FOOD코타이 리조트에서 고른 레스토랑 3곳
샌즈 리조트에 딸린 식당 150여 곳 가운데 코타이 센트럴과 베네시안 마카오의 3곳을 골랐다.광둥 요리, 포르투갈 요리, 중국 북부 요리를 각각 낸다.
STAY10월호르모른 해변 앞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
모리셔스 남서쪽 르모른 해변을 끼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에 사흘 묵었다.객실과 식당 5곳, 해변에서 출발하는 수상 스포츠까지 정리했다.
STAY2019년 5월 공개된 런더너 마카오 계획
2019년 5월 샌즈 차이나가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에 들일 영국 테마 복합 리조트 런더너 마카오를 공개했다.발표회에서 밝힌 외관과 쇼핑몰, 식당, 객실 계획을 정리했다.
STAY리조트 밖에 안 나갔다, 마카오 코타이 48시간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에서 48시간 동안 리조트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비 그친 저녁의 조명부터 운하 곤돌라, 쇼핑몰에서 길을 잃은 1시간까지 머문 순서대로 적었다.
TRAVEL제주도만 한 인도양 섬, 모리셔스에서 갈 곳 7
인도양 남서쪽 섬나라 모리셔스를 설탕과 이민, 도도새의 역사를 따라 돌았다.설탕박물관과 식물원, 힌두교 성지 그랑바생, 토종 숲 에보니 포레스트까지 7곳이다.
TRAVEL싱가포르에 20시간 머물다 발리로
싱가포르항공의 창이공항 경유편으로 싱가포르에 20시간 머문 뒤 발리로 넘어갔다.비 오는 싱가포르의 실내 정원과 센토사섬, 발리 남부의 사원과 해변, 리조트 4곳까지.
OUTDOOR오뉴지마 올레는 8자로 걷는다
오이타현 사이키항에서 배로 10분, 작은 섬 오뉴지마에 규슈올레 코스가 있다.10.5km 코스를 겹치는 구간 없이 걷는 순서부터 A·B 갈림길 고르는 법까지 정리했다.
OUTDOOR역에서 역까지 11.8km, 가와라 올레
후쿠오카현 가와라의 규슈올레 지쿠호-가와라 코스는 JR 사이도쇼역에서 시작해 가와라역에서 끝난다.기찻길을 여러 번 건너는 11.8km를 거리 순서대로 따라갔다.
CULTURE하구로산 돌계단 2446개, 쇼나이 순례길
야마가타현 쇼나이 지역의 데와3산과 쇼나이 33관음 순례길을 따라갔다.하구로산 돌계단에서 유도노산 맨발 참배, 소코지 정원과 주렌지 천장화까지 이었다.
TRAVEL홍콩이 처음이라면 옥토퍼스 카드부터
홍콩을 2번 다녀와서 첫 여행자에게 필요한 것만 추렸다.공항에서 사는 교통카드부터 미드레벨과 빅토리아 피크, 스탠리 해변, 밤 8시 조명 쇼까지.
OUTDOOR게센누마와 오쿠마쓰시마, 미야기올레 10km씩
2018년 가을 개장식에 맞춰 미야기올레 두 코스를 걸었다.쓰나미가 덮쳤던 게센누마 해안의 가라쿠와 코스와, 마쓰시마만 가장 안쪽을 한 바퀴 도는 오쿠마쓰시마 코스다.
TRAVEL시베리아횡단열차 4인실에서 하룻밤
하바롭스크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시베리아횡단열차 2등석 4인실 야간열차를 탔다.출발 시각 표기부터 짐 둘 곳, 마실 물, 아침 식사까지 타 보고 확인한 것만 정리했다.
TRAVEL패스 한 장으로 5일, 다테야마 알펜루트 기차 여행
'알펜-다카야마-마쓰모토 지역 관광 패스'로 나고야에서 게로, 다카야마, 도야마를 거쳐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를 넘고 마쓰모토에서 나고야로 돌아왔다.
TRAVEL하바롭스크로 들어가 블라디보스토크로 나온 3박 4일
하바롭스크에서 30시간 남짓 머물고 시베리아횡단열차로 블라디보스토크에 내려 이틀을 더 보냈다.아무르강변과 정교회 성당, 반야와 독수리 전망대, 루스키섬까지 3박 4일 동선이다.
TRAVEL교토 당일치기는 아라시야마에서 시작한다
하루밖에 없다면 이 순서로 돈다.아라시야마 대숲에서 출발해 블루보틀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 기요미즈데라를 거쳐 폰토초 골목에서 저녁을 먹는다.
OUTDOOR모뉴먼트밸리 보러 로스앤젤레스에서 차를 빌렸다
모뉴먼트밸리 하나를 보려고 6박 7일 로드트립을 떠났다.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출발해 페이지의 호스슈벤드와 앤털로프캐니언을 거쳐 모뉴먼트밸리까지 간 길이다.
TRAVEL방콕에서 할머니에게 태국 요리를 배웠다
톤부리 주택가의 쿠킹 클래스, 수로 옆 예술가 마을, 차이나타운 옆 골목 동네, 비 오는 밤의 롯파이 야시장.사원과 쇼핑몰 대신 방콕 사람들이 사는 동네 4곳을 다녔다.
STAY워터파크 딸린 리조트,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필리핀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 워터슬라이드와 제트스키를 타고, 해변 바에서 저녁을 보냈다.리조트 로비에서 예약하는 오슬롭 당일 투어도 담았다.
STAY2018년 기공식, 보홀에 짓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2018년 필리핀 보홀 팡라오섬에서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 리조트 기공식이 열렸다.기공식에서 밝힌 규모와 1차 개장 계획, 리조트 주변 관광지를 정리했다.
TRAVEL아이치에 처음 간다면? 나고야와 소도시 4곳
공업 도시 나고야에서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과 레고랜드, TV 타워를 보고, 이누야마·세토·도요카와·히마카지마까지 아이치 소도시 4곳을 돌았다.
TRAVEL센다이에서 자오까지 미야기 가을 온천 여행
다테 마사무네가 터를 닦은 센다이에서 출발해 마쓰시마 유람선을 타고, 아키우와 나루코 온천에 묵은 뒤 자오산 화구호 오카마까지 올랐다.
OUTDOOR협곡 바닥까지 내려간다, 충칭 우룽과 츠수이
충칭 시내의 박물관과 임시정부 청사에서 시작해 우룽의 카르스트 협곡, 구이저우성 츠수이의 붉은 폭포와 절벽까지 이었다.
CULTURE오사카 인스턴트라면 박물관의 300엔짜리 컵라면
닛신식품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인스턴트 라면을 만든 집을 재현한 박물관.300엔을 내면 컵을 꾸미고 스프와 토핑을 골라 컵라면을 만들어 나온다.
TRAVEL안전 로프 3개뿐, 오사카 모험의 숲
오사카 북쪽 노세 산속의 트리 탑 어드벤처 '모험의 숲'에서 낮을 보내고, 해가 지면 니시텐마와 덴마의 바·식당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