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묵어 갈 만한 호텔과 숙소를 모았습니다.
결론부터, 광안대교 하나로 1박의 이유는 충분했다.고층 오션뷰 객실부터 라운지, 조식, 수영장까지 호텔 안에서만 하루를 보냈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쏠비치 남해에 묵으며 금산 보리암, 두모마을, 물건리 방조어부림까지 도는 남해 여름 1박 2일 동선이다.
한라산 해발 350m 숲속 헬스리조트 WE호텔 제주에서 물 위에 몸을 띄우고, 입구 찻집 회수다옥에서 제주 차를 마셨다.
2019년 가을,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일정 없이 머물렀다.리조트 앞 바다 스노클링과 비치로드 산책, 그해 10월 그랜드 오프닝을 앞둔 리노베이션 소식까지 담았다.
미라벨 정원 옆, 주요 관광지와 강을 사이에 둔 쉐라톤 그랜드 잘츠부르크에 묵었다.디럭스 룸의 침대 머리맡부터 욕실 서랍까지 살폈다.
코타이 스트립의 샌즈 리조트 가운데 베네시안 마카오와 파리지앵 마카오를 나란히 놓고 객실, 부대시설, 요금을 비교했다.
모리셔스 남서쪽 르모른 해변을 끼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에 사흘 묵었다.객실과 식당 5곳, 해변에서 출발하는 수상 스포츠까지 정리했다.
2019년 5월 샌즈 차이나가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에 들일 영국 테마 복합 리조트 런더너 마카오를 공개했다.발표회에서 밝힌 외관과 쇼핑몰, 식당, 객실 계획을 정리했다.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에서 48시간 동안 리조트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비 그친 저녁의 조명부터 운하 곤돌라, 쇼핑몰에서 길을 잃은 1시간까지 머문 순서대로 적었다.
필리핀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 워터슬라이드와 제트스키를 타고, 해변 바에서 저녁을 보냈다.리조트 로비에서 예약하는 오슬롭 당일 투어도 담았다.
2018년 필리핀 보홀 팡라오섬에서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 리조트 기공식이 열렸다.기공식에서 밝힌 규모와 1차 개장 계획, 리조트 주변 관광지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