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밥집부터 조용한 카페까지, 먹고 마시러 가는 곳을 모았습니다.
곡우 무렵이면 한 해의 첫물차 우전이 나온다.한국 차가 처음 심긴 하동에서 야생 차밭과 다원, 금오산 케이블카까지 이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른 ‘경기노포’ 가운데 식당 5곳.보리밥, 스키야키, 한우 갈비, 간장게장, 부대찌개 순서로 찾아간다.
홍천 숲속 예약제 카페, 완주 고택 카페, 월출산 앞 강진 찻집, 청량산을 마주한 봉화 주말 카페.조용히 머물다 오기 좋은 4곳이다.
하바롭스크 시내의 100년 넘은 건물 한 채에 체코풍 브루펍 '파니 파자니'와 아랍풍 식당 '술탄 바자르'가 함께 들어섰다.흑맥주와 샤슬릭을 한 건물에서 먹고 마신다.
후쿠오카에서 차로 30여 분, 이토시마 해안도로를 따라 가 볼 식당과 카페, 제염소, 양조장 5곳을 골랐다.아침은 어디서 먹고 해는 어디서 볼지까지 정리했다.
1400년대부터 맥주를 빚어 온 잘츠부르크에서 양조장 4곳을 골랐다.수도원 맥주를 파는 1400석 규모 선술집부터 모차르트가 드나들었다는 브루펍까지.
샌즈 리조트에 딸린 식당 150여 곳 가운데 코타이 센트럴과 베네시안 마카오의 3곳을 골랐다.광둥 요리, 포르투갈 요리, 중국 북부 요리를 각각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