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 술집, 카페

FOOD

오래된 밥집부터 조용한 카페까지, 먹고 마시러 가는 곳을 모았습니다.

화개 골짜기 산비탈을 덮은 초록 차밭과 농가 몇 채FOOD
경남 하동2026.04

곡우 무렵 하동, 첫물차 마시러 간다

곡우 무렵이면 한 해의 첫물차 우전이 나온다.한국 차가 처음 심긴 하동에서 야생 차밭과 다원, 금오산 케이블카까지 이었다.

오래된 소나무 가지 아래 돌계단이 놓인 한옥 입구FOOD
경기 양평 외2025.03

20년 넘은 식당만 골랐다, 경기노포 5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른 ‘경기노포’ 가운데 식당 5곳.보리밥, 스키야키, 한우 갈비, 간장게장, 부대찌개 순서로 찾아간다.

나무와 노란 꽃 사이에 선, 목재 퍼걸러와 유리벽을 갖춘 작은 한옥풍 건물FOOD
강원 홍천 외2023.08

조용히 숨고 싶은 날 가는 카페 4

홍천 숲속 예약제 카페, 완주 고택 카페, 월출산 앞 강진 찻집, 청량산을 마주한 봉화 주말 카페.조용히 머물다 오기 좋은 4곳이다.

바다 위로 선 쏠비치 남해의 호텔동과 곡선형 계단식 건물, 수평선에 작은 섬들이 떠 있습니다 (임시 사진)FOOD
러시아 하바롭스크2021.12

하바롭스크에서 흑맥주는 어디서 마실까

하바롭스크 시내의 100년 넘은 건물 한 채에 체코풍 브루펍 '파니 파자니'와 아랍풍 식당 '술탄 바자르'가 함께 들어섰다.흑맥주와 샤슬릭을 한 건물에서 먹고 마신다.

나무 위로 솟은 갈색 롤러코스터와 성 모양 건물이 보이는 경주월드 (임시 사진)FOOD
일본 이토시마2021.11

이토시마 선셋 로드에서 먹고 마실 곳 5

후쿠오카에서 차로 30여 분, 이토시마 해안도로를 따라 가 볼 식당과 카페, 제염소, 양조장 5곳을 골랐다.아침은 어디서 먹고 해는 어디서 볼지까지 정리했다.

기와지붕 한옥들 사이로 디딤돌이 이어지는 쌍산재 앞마당 (임시 사진)FOOD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2019.10

모차르트도 마셨다는 맥주, 잘츠부르크 양조장 4

1400년대부터 맥주를 빚어 온 잘츠부르크에서 양조장 4곳을 골랐다.수도원 맥주를 파는 1400석 규모 선술집부터 모차르트가 드나들었다는 브루펍까지.

옅은 하늘 아래 함백산 정상의 돌탑 곁에 선 두 등산객 (임시 사진)FOOD
마카오 코타이2019.07

코타이 리조트에서 고른 레스토랑 3곳

샌즈 리조트에 딸린 식당 150여 곳 가운데 코타이 센트럴과 베네시안 마카오의 3곳을 골랐다.광둥 요리, 포르투갈 요리, 중국 북부 요리를 각각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