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기사 2편을 모았습니다.
진주·정읍·고창·무안에서 헐릴 뻔한 고택들이 완주 소양 골짜기에 다시 섰다.오성한옥마을에서 산성과 폭포, 송광사까지 하루로 묶었다.
홍천 숲속 예약제 카페, 완주 고택 카페, 월출산 앞 강진 찻집, 청량산을 마주한 봉화 주말 카페.조용히 머물다 오기 좋은 4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