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기사 2편을 모았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과 빛가람호수공원, 금성관과 곰탕거리, 반남고분군과 영산포 옛 포구까지 늦가을 나주를 엮는다. 금성관은 해체 수리 중이다.
의병장 정석진의 손자가 1939년에 지은 절충식 집과 고택 7채를 고쳐 연 3917마중이다. 나주배 카페와 고목 정원을 지나 향교와 서성문까지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