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사 2편을 모았습니다.
결론부터, 광안대교 하나로 1박의 이유는 충분했다.고층 오션뷰 객실부터 라운지, 조식, 수영장까지 호텔 안에서만 하루를 보냈다.
영화의전당에서 시작해 〈변호인〉을 찍은 영도 흰여울 골목에서 끝난다.중간에 해운대와 광안리, 남포동을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