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 기사 1편을 모았습니다.
유배 온 최산두가 '적벽'이라 부른 절벽은 1985년 동복댐 확장 뒤 30년 가까이 닫혔다. 버스로 가는 망향정·망미정과 차로 가는 물염정까지 내력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