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기사 1편을 모았습니다.
낙동강 건너 맹개마을에서는 밀을 길러 소주를 빚고 손님을 재운다. 당일 견학과 하룻밤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 근처 농암종택과 도산서원까지 함께 정리했다.